경콘진 발굴 밴드 다다다, 인디스땅스 우승 특전으로 6월 28일 단독 공연 개최

2025 인디스땅스 석권한 실력파… 6월 28일 무신사 개러지서 단독 무대
티켓가 2만 2천 원의 파격 혜택… 120분간 전석 스탠딩으로 즐기는 역동적인 로큰롤

권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26/05/31

경콘진 발굴 밴드 다다다, 인디스땅스 우승 특전으로 6월 28일 단독 공연 개최

2025 인디스땅스 석권한 실력파… 6월 28일 무신사 개러지서 단독 무대
티켓가 2만 2천 원의 파격 혜택… 120분간 전석 스탠딩으로 즐기는 역동적인 로큰롤

권애리 기자 | 입력 : 2026/05/31 [13:00]

▲ 2025 인디스땅스 우승 ‘다다다’ 기념 사진.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이하 경콘진)은 경콘진의 대표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 ‘인디스땅스’의 우승을 차지한 밴드 다다다(김상현, 박현진, 안현준, 임진언)가 2025년 인디스땅스 우승 특전으로 오는 6월 28일 무신사 개러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운동장: 너만을 위한 로큰롤’이라는 이름으로 밴드 특유의 자유롭고 역동적인 무드를 선보일 전망이다. 작년 11월 진행된 인디스땅스 10주년 기념 공연을 비롯해 그간 단독 공연과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보여준 에너지와 라이브를 총망라하는 자리다.

 

총 러닝타임 120분,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제목 ‘운동장’이 암시하듯 관객들이 마음껏 뛰고 외치며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려질 예정이다. 티켓은 29CM와 멜론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2만 2천 원으로 책정돼 관객들이 보다 부담 없이 다다다의 단독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다다다는 이번 공연을 통해 그간 쌓아온 대표곡과 라이브 레퍼토리를 한층 밀도 높은 밴드 사운드로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그간 수차례의 단독 공연과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탄탄한 연주력과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를 들려주며 ‘라이브형 밴드’의 면모를 입증해온 다다다는 ‘운동장’을 통해 자신들만의 로큰롤 세계를 다시 한번 확장해 보일 전망이다.

 

한편, 다다다(DADADA)는 작년 ‘2025 인디스땅스’ 우승을 시작으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루키즈온더부락 우승을 차지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실력파 밴드이다. 국내외 페스티벌 무대에서 라이브 역량을 입증하며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경콘진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인디스땅스는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해준 자양분이며, 예선, 본선, 결선이 진행되는 동안 스스로의 음악과 무대를 찾아갈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데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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