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한국벤처캐피탈협회, 문화콘텐츠 분야 ‘창업 선생님’ 키워낸다

양 기관, ‘2023 문화창업플래너’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벤처캐피탈 특화 교육과정’으로 교육생의 벤처투자 역량 높일 것
6월 16일까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에서 교육생 모집

권애리 | 기사입력 2023/05/24

경기콘텐츠진흥원-한국벤처캐피탈협회, 문화콘텐츠 분야 ‘창업 선생님’ 키워낸다

양 기관, ‘2023 문화창업플래너’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벤처캐피탈 특화 교육과정’으로 교육생의 벤처투자 역량 높일 것
6월 16일까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에서 교육생 모집

권애리 | 입력 : 2023/05/24 [12:30]

[뉴스인오늘]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민세희, 이하 경콘진)과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윤건수, 이하 VC협회)는 ‘2023 문화창업플래너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문화콘텐츠 분야 창업지원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인 ‘문화창업플래너’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콘진은 교육 운영을 위한 교육생 모집, 제반 비용과 장소 제공 등 프로그램 전반을 총괄한다. VC협회는 벤처캐피탈(벤처기업에 투자하는 기업 또는 기업의 자본) 특화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오프라인 교육을 운영해 교육생들의 투자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성을 발휘한다.

 

경콘진 민세희 원장은 “앞으로도 전문성을 보유한 우수한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보다 훌륭한 창업기업 지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콘진은 문화창업플래너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10년간 280명의 창업기업 투자 전문가를 육성했다. 올해도 6월 16일까지 신규 교육생 20명을 모집해 10월까지 창업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신청 및 문의는 경콘진 누리집(www.gcon.or.kr) 내 사업공고 게시판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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