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산 반월표면처리협동조합 현장방문

권애리 | 기사입력 2021/06/16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산 반월표면처리협동조합 현장방문

권애리 | 입력 : 2021/06/16 [17:24]

[뉴스인오늘]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장동일)는 16일 안산에 소재한 반월표면처리사업협동조합을 방문해 조합 운영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듣고 주요 시설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산 반월표면처리협동조합 현장방문.


방문은 도시환경위원회가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계획한 ‘현장방문 연속 기획’ 일환으로 실시한 첫 번째 현장방문이다.

 

이날 장동일 위원장과 소속 위원들은 반월표면처리사업협동조합으로부터 운영 현황을 보고 받은 후, 주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어 공동폐수처리시설, 금속 생산 시설, 소규모 대기방지시설 설치지원 시설과 첨단과학장비(드론)를 활용한 지도·점검 시연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장동일 위원장은 “표면처리(도금)산업은 우리나라 뿌리산업의 한 분야로서 제품의 품질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최종 마무리와 전체 완성도를 담당하는 핵심 뿌리산업으로 그 중요성은 매우 크다. 그간 숱한 역경 속에서도 40여년간 묵묵히 헌신해온 조합과 조합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관계자분들이 말씀해주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은 충분히 검토하여 꼭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반월표면처리사업협동조합은 1979년 12월에 창립해 40여년에 이르는 대한민국 제1호 표면처리업종 협동화단지이며, 4만2744㎡ 규모에 57개 업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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