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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을을 다채로운 감각으로 물들이는 네 가지 무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10월 기획공연 18일 티켓오픈]]></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81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9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91820-752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0월 기획공연 포스터 </p></td></tr></tbody></table> <br>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오는 10월 창극, 키즈 클래식, 포크 콘서트,  렉처콘서트 4편의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관객 참여형 창극부터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세대를 아우르는 포크 음악, 전통무용의 새로운 해석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네 편의 공연으로 가을의 풍성한 문화 예술을 만날 수 있다.<br /><br /> 첫 번째 공연‘창극 '흥보 마누라 이혼소송 사건'’은 과거도, 현재도 아닌 미지의 법정에 선 흥보 마누라가 남편 흥보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관객이 직접 재판에 참여해 양측의 주장을 듣고 판결에 의견을 보탤 수 있는 법정 드라마 형식의 공연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br /><br /> 두 번째 공연은 어린이와 보호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아이랑 나랑! 키즈 클래식 콘서트 '동물의 사육제'’다. 프랑스 작곡가 카미유 생상스의 대표작 '동물의 사육제'를 중심으로 각 악장이 표현하는 동물들의 특징을 즐거운 해설과 샌드아트 영상으로 풀어낸다. 아이들이 클래식 음악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구성된 작품이다.<br /><br /> 세 번째 공연은 ‘포크콘서트 '김광석과 친구들'’이다. 김광석과 오랜 시간 음악적 교감을 이어온 동물원, 박학기, 장필순이 무대에 올라 김광석의 음악을 함께 추억하고 재조명한다. 포크와 어쿠스틱을 중심으로 한 편안한 연주와 깊이 있는 라이브를 통해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아온 김광석의 음악을 만나며, 음악에 담긴 추억과 공감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br /><br /> 마지막 공연은 ‘렉처콘서트5 '살아있는 우리 춤 이야기'’다. (사)보훈무용예술협회 화성시지부와 협력해 전통무용의 주요 레퍼토리를 새롭게 구성하고 창작적으로 풀어내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새로운 전통예술의 방향을 제시한다.<br /><br /> 한편 조기 예매(~8/27까지)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운영한다(‘동물의 사육제’ 제외). 자세한 할인 정보는 공연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연 예매는 8월 18일 오후 2시부터 화성시 공연장 홈페이지와 NOL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9:1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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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연·전시·문화·예술]]></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공연·전시·문화·예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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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 ‘정약용+ 공유학교’로 특별한 여름방학 선사]]></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81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73029-736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 ‘정약용+ 공유학교’로 특별한 여름방학 선사 </p></td></tr></tbody></table> <br>남양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14일 정약용도서관에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함께 관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정약용과 함께, 더 특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남양주를 대표하는 역사 인물인 다산 정약용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책 속 위인으로만 접했던 정약용의 일상과 취향을 ‘차(茶)’라는 색다른 소재를 통해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br /><br />행사는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의 ‘2026년 남양주 정약용+ 공유학교 프로그램: 정약용의 Tea & Cooking 클래스’와 연계해 진행됐다. <br /><br />참가 학생들은 정약용과 차에 관한 이야기를 배우고 직접 차를 우리고 따르는 다도 체험과 다식 만들기에 참여했다. 이어 정약용아카이브에서 열리고 있는 ‘茶 향 깊은, 다산의 서재’ 전시를 관람했다.<br /><br />‘茶 향 깊은, 다산의 서재’ 전시는 차를 각별히 사랑했던 정약용의 기록과 이야기를 통해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새롭게 조명한다. 학생들은 학자이자 실학자인 정약용뿐 아니라 차를 즐기며 일상을 살아간 한 사람으로서의 정약용을 접했다. <br /><br />시는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 인물에 대한 심리적 거리를 좁히고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정약용도서관과 지역 교육기관 간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닌 배움과 체험, 문화와 소통이 어우러지는 친숙한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할 방침이다. <br /><br />아울러 정약용아카이브의 특화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의 역사와 인물을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br /><br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지역의 위대한 인물인 다산 정약용을 교과서 속 인물이 아닌 보다 친근하고 생생한 인물로 만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약용도서관이 아이들에게 즐겁게 배우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8-14 17:3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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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연·전시·문화·예술]]></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공연·전시·문화·예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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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성특례시의회,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참석]]></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81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73123-8642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계철의장 추념사 모습 </p></td></tr></tbody></table> <br>화성특례시의회는 14일 화성시역사박물관 1층 강당에서 열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리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다음 세대로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br /><br />이날 기념식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배현경 기획행정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권영학·박진희·송현미·신미정·유상희· 유지혜·이남근·이민희·정명희·조정옥·최태양 의원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화성시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 관계자와 내외 귀빈,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이번 기념식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피해자와 가족의 아픔에 공감하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기념사와 추념사, 편지 낭독, 기림공연, 헌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br /><br />특히 올해는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고 일본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한 지 35년이 되는 해로 의미를 더했다. 김학순 할머니의 증언을 계기로 일본군‘위안부’ 문제는 한국 사회를 넘어 전쟁과 여성 인권의 문제로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br /><br />이계철 의장은 추념사를 통해 “김학순 할머니의 용기 있는 증언으로 역사의 진실이 세상 밖으로 드러났지만, 피해자들의 아픔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명예와 존엄 또한 온전히 회복되지 않았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이 의장은 “이 문제를 과거 세대가 겪은 아픔으로만 바라보지 않겠다”며 “피해자들의 증언을 통해 역사의 진실을 배운 우리 세대가 끝까지 풀어야 할 현재의 책임으로 받아들이겠다”고 강조하면서 생존 피해자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한편 먼저 세상을 떠난 피해자들의 영면을 빌었다.<br /><br />또한 뜻깊은 기념식을 마련한 화성시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 김숙자 위원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br /><br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피해자들의 명예가 온전히 회복되고 미완의 정의가 완성될 수 있도록 필요한 노력을 이어가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가 다음 세대에 굳건히 이어지도록 올바른 역사 기억을 지켜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7:31: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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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의회]]></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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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영훈 의원, 나루고 누수현장 점검 후 예산 확보 총력]]></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81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74417-478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영훈 의원, 나루고 누수현장 점검 후 예산 확보 총력 </p></td></tr></tbody></table> <br>경기도의회 김영훈 의원은 14일 화성 나루고를 찾아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과 회의를 갖고 학교의 누수 실태와 보수 대책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전용기 국회의원실 임성호 비서관이 동행했다.<br /><br />나루고등학교는 임대형 민자사업(BTL) 방식으로 지어진 학교로, 학교알리미 기준 현재 25학급 827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2009년 개교 이후 17년간 부분 보수만 반복돼 옥상 방수 상태가 전반적으로 노후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이번 점검에서 김영훈 의원은 교실과 옥상, 복도 등을 직접 둘러보며 누수 상황과 피해 현상을 확인했다. 가장 큰 원인인 옥상 방수층이 파손되면서 빗물이 슬래브 아래로 스며들고 이 물이 건물 곳곳으로 번지며 다른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 4층 교실에서는 천장으로 새어 든 빗물이 철골조를 타고 흘러 LED 전등이 침수·고장됐고, 옥상에는 방수층 아래로 물이 고여 물주머니가 발생했다. 이 밖에도 강당 방송실과 복도 등 교내 곳곳에서 누수가 확인됐으며, 교사동 외벽에서는 물 고임에 따른 곰팡이·녹조 현상까지 나타나 학생들의 학습환경 저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br /><br />나루고와 같은 BTL 학교는 사업기간 동안 민간사업자가 유지관리를 맡지만, 방수층 전면 재시공과 같은 대규모 보수는 책임 범위를 두고 이견이 생기기 쉬워 근본적 개선이 미뤄지기 쉬운 구조다. 김영훈 의원은 이 같은 책임 소재를 둘러싼 문제로 아이들이 공부하는 공간을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판단에 따라, 교육청과 함께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신청해 신속한 보수를 추진하고 있다.<br /><br />김영훈 의원은 "2009년 개교 이후 부분 보수에만 의존한 탓에 옥상 방수가 제 기능을 못하고, 빗물이 교실 천장과 전등까지 스며드는 심각한 상황"이라며 "BTL 학교라는 이유로 학생들이 물 새는 교실에서 수업받는 현실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책임 소재를 둘러싼 문제로 아이들의 학습환경이 무너져서는 안 된다"며 "지역구인 전용기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해 예산을 확보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보수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8-14 17:4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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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의회]]></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15'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74417-478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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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 '공공병원 AI의료기기 지원으로 도민서비스 향상돼야']]></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80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7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73751-2320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 '공공병원 AI의료기기 지원으로 도민서비스 향상돼야' </p></td></tr></tbody></table> <br>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13일경기도의료원 AI 진단 보조기기 지원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업 지원뿐 아니라 공공의료원의 변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날 회의에는 박상현 의원과 경기도 바이오산업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AI 진단 보조기기 지원사업 참여기업 선정 결과와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향후 의료기기 전주기 개발사업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br /><br />박 의원은 “경기도가 AI와 의료기기 산업을 육성하고 기업을 지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기술이 현장에 적용되고 도민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로 돌아와야 한다”며 “공공병원이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고 기업과 적극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조직으로 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br /><br />또한 미래성장산업국·AI국 등의 예산이 투입되는 연구사업과 연계해 경기도의료원 내 연구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이러한 조직 혁신은 보건복지 분야뿐만 아니라 산업·과학기술 분야에서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br /><br />박 의원은 “경기도의료원의 변화는 어느 한 부서나 상임위원회만의 과제가 아니다”라며 “공공의료와 AI·바이오·의료기기 산업이 연결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고민하고, 경기도의료원이 새로운 기술을 실증하고 확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도와 조직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선정된 2개 기업과의 협약 추진 시점에 맞춰 향후 간담회를 진행하기로 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7:3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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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의회]]></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494'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73751-2320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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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 버려지는 농산물은 자원으로, 먹거리는 더 건강하게]]></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80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74227-3887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 버려지는 농산물은 자원으로, 먹거리는 더 건강하게 </p></td></tr></tbody></table> <br>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최만식 의원은 14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을 방문해 원장과 정담회를 갖고 농식품 부산물의 고부가가치화와 친환경 학교급식, 어린이 먹거리 체험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br /><br />이날 최 의원은 현재 준비 중인 '경기도 농식품 부산물 순환이용 및 고부가가치화 지원 조례안'과 관련해 진흥원이 추진해 온 농식품 새활용 사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진흥원은 양상추 부산물 등을 활용한 생분해성 농업용 필름 실증을 비롯해 농산물 부산물을 새로운 소재로 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최 의원은 “지금까지 비용을 들여 처리하던 농식품 부산물도 기술을 접목하면 농업용 자재와 새로운 산업 소재로 다시 활용할 수 있다”며 “부산물의 수거와 전처리, 기술개발과 제품화까지 연결하고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부가가치가 농업인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br />어린이들의 건강한 먹거리 체험 확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진흥원은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저학년 등을 대상으로 유기농산물의 생산과정을 배우고 직접 요리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 의원은 성남지역 어린이집과 학교에서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 방안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br /><br />정담회를 마친 뒤 최 의원은 마켓경기 직매장과 경기유기농문화체험센터를 직접 둘러보고 시설 운영 현황과 체험 프로그램을 살폈다. 특히 경기유기농문화체험센터의 전시·교육 및 체험 공간을 확인한 최 의원은 어린이들이 친환경 농업과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br /><br />최 의원은 “아이들이 책이나 영상으로만 배우는 것보다 직접 보고, 만지고, 만들어보는 체험이 훨씬 오래 기억에 남는다”며 “성남의 어린이집과 학교에서도 경기유기농문화체험센터와 같은 우수한 시설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와 연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농업정책은 농촌에만 머무르는 정책이 아니라 학교급식과 어린이 체험교육, 어르신 건강, 시민의 먹거리까지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며 “농정해양위원으로서 성남시민들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먹거리·농업 정책을 발굴하고 경기도 사업과 연결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찾아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7:4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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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의회]]></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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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의회 박옥분.조명자 의원, 수원농수산도매시장 찾아 현장 애로사항 점검]]></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80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74656-2824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박옥분.조명자 의원, 수원농수산도매시장 찾아 현장 애로사항 점검 </p></td></tr></tbody></table> <br>박옥분 경기도의원과 조명자 경기도의원이 수원농수산도매시장을 찾아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간담회를 열어 시설 개선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br /><br />박옥분·조명자 의원을 비롯해 한태성 경기도 농식품유통과장과 관계 공무원, 이재호 한국농산물중도매인조합연합회 수원시지회장, 수원농수산도매시장 중도매인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장 종사자와 이용객들이 겪고 있는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시설 개선과 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이번 간담회는 지난 11일 열린 정담회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앞선 정담회에서 제기된 주차장 리모델링, 냉방시설 설치, 태양광 패널 설치, 시설물 및 이용환경 개선 등의 현안을 직접 현장을 찾아 살펴보고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다시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br /><br />특히 최근 이어지는 폭염으로 시장 종사자들이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되고 있으며, 냉방시설 부족으로 종사자뿐 아니라 시장을 찾는 이용객들도 불편을 겪고 있다는 현장 목소리가 나왔다.<br /><br /> 박옥분 의원은 “시설환경 개선은 도매시장 개설자인 수원시의 역할이지만 경기도도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야 한다”며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으로서 관련 부서와 협의해 현장의 어려움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에서 지원할 수 있는 사업과 재원을 적극 찾겠다”고 말했다.<br /><br />조명자 의원은 “주차장과 냉방시설 등 이용객과 종사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시설 개선이 우선돼야 한다”며 “지역구 의원으로서 특별조정교부금 등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을 비롯해 필요한 지원 방안을 찾고 관계 기관과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두 의원은 수원농수산도매시장의 현안 해결과 함께 도내 농수산물도매시장 전반의 시설과 운영 실태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는 데도 공감했다. 개별 시장에서 발생하는 시설과 운영상의 문제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 관계 기관과 지원 방안을 연계할 수 있는 종합적인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br /><br />박옥분 의원과 조명자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관계 기관과 협의를 이어가며 수원농수산도매시장의 시설 개선과 활성화를 위한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8-14 17:4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의회]]></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4'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74656-28241.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74656-28241.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대한 의원, 오남천 지방하천정비사업 장기 지연 해법 모색을 위한 현장 간담회 가져]]></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80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74136-983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이대한 의원, 오남천 지방하천정비사업 장기 지연 해법 모색을 위한 현장 간담회 가져 </p></td></tr></tbody></table> <br>경기도의회 이대한 의원은 지난 8월 13일 남양주시 오남천 지방하천정비사업 현장에서 간담회를 갖고 사업 추진현황과 장기 지연 원인을 점검했다.<br /><br />이날 현장간담회에는 이대한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이돈균 하천정책팀장, 남양주시 김천호 하천정비팀장, 설계용역사 관계자, 담당 주무관 등이 참석했으며, 오남천 지방하천정비사업의 추진현황과 기본계획 지연 사유를 공유하고, 상위 치수계획 변경과 향후 사업 정상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오남천은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에서 진접읍 연평리 일원까지 이어지는 지방하천으로, 하천연장 4.34㎞ 규모다. 경기도는 2021년 하천기본계획 재수립에 착수했으나, 오남저수지의 홍수조절 기능을 전제로 한 상위 치수계획과 실제 저수지 운영여건 사이에 차이가 발생하면서 현재까지 기본계획 확정이 지연되고 있다.<br /><br />현장 설명에 따르면 2022년 수립된 '특정하천유역(왕숙천) 치수계획'에는 오남저수지가 홍수량 일부를 분담하는 방안이 반영됐으나,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농업용수 확보와 가뭄 대응 등을 고려할 때 실제 운영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제기됐다.<br /><br />이에 경기도와 남양주시는 상위 치수계획을 변경하는 방안을 관계부처인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협의하고 있다. 계획 변경이 이뤄지면 중단된 하천기본계획 수립 절차를 재개하고 후속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br /><br />이대한 의원은 “2021년부터 추진된 사업이 상위계획과 현장 여건의 차이로 수년째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며 “문제의 원인과 대안이 상당 부분 확인된 만큼 경기도와 남양주시가 관계부처와 보다 적극적으로 협의해 사업 정상화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또 “도민 입장에서는 기관 간 협의 과정이 얼마나 복잡한지보다 사업이 언제 실제로 시작되는지가 더 중요하다”며 “행정절차에 머무르지 않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br /><br />이날 간담회에서는 향후 하천 정비방향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이대한 의원은 “오남천은 재해예방을 위한 하천인 동시에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공간”이라며 “홍수 예방이라는 기본 기능을 충실히 확보하면서 산책로와 접근성 등 주민 이용환경도 함께 개선하는 방향으로 사업이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br /><br />마지막으로 “오남천 정비사업이 더 이상 관계기관 간 협의 지연으로 늦춰지지 않도록 경기도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살피겠다”며 “필요한 경우 의회 차원에서도 관계기관 협의를 뒷받침해 하천기본계획 확정과 후속 정비사업이 조속히 이어질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7:4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의회]]></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38'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74136-9833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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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최순자 의원, 아동학대 무고 신고 등 보육현장 애로사항 청취]]></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80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73928-4526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최순자 의원, 아동학대 무고 신고 등 보육현장 애로사항 청취 </p></td></tr></tbody></table> <br>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이자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최순자 의원은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경기도 내 어린이집 원장과 면담을 갖고, 아동학대 무고 신고와 방어적 보육 확산 등 보육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4일 밝혔다.<br /><br /> 면담에서 어린이집 원장은 “아동학대 무고 신고가 폭주하면서 교사의 방어적 보육이 늘고 있다. 부모가 해야 할 정서적 교감이나 생활지도까지 어린이집에 맡기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육의 국가책임제 정책으로 인해 부모들이 아이를 무조건 어린이집에 맡기려 하는 경향도 있다.”고 전했다.<br /><br /> 최 의원은 “아동학대 의심 수준의 신고만으로도 수사가 시작되고, 무혐의로 밝혀지더라도 교사는 이미 정신적·사회적으로 고립되는 어려움을 겪는다.”며 “그러다 보니 현장에서는 안전 위주의 ‘방어적 보육’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친구와의 다툼을 중재하거나 규칙을 지도하는 등 일상적인 생활지도조차 학부모의 기분을 언짢게 하면 아동학대로 신고하는 경우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br /><br /> 또 “부모가 아이와 맺어야 할 정서적 공감이나 가정 내 생활습관 지도까지 어린이집에 전가되고 있어 어려움이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한편으로는 국가가 양육을 책임진다는 정책이 부모로서의 책임을 덜 갖게 하는 구조적 문제를 만들고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고 말했다.<br /><br /> 보육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최순자 의원은 “모든 부모가 위 사례와 같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이와 같은 문제로 보육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그 피해는 결국 오롯이 아이들에게 돌아간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어린이집은 인간 발달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영아기, 즉 0~3세 아이들이 주로 다니는 보육기관”이라며 “부모가 이 시기의 양육을 어린이집에만 맡겨서는 결코 내 아이의 건강한 발달을 보장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br /><br /> 그러면서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고, 그것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보육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제도로 뒷받침할 수 있는 부분은 충실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7:3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의회]]></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02'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73928-4526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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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10만 도민 일터와 지역경제 버팀목, 홈플러스 정상화에 정치권·정부 책임 다해야”]]></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9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74736-5076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10만 도민 일터와 지역경제 버팀목, 홈플러스 정상화에 정치권·정부 책임 다해야” </p></td></tr></tbody></table> <br>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이 13일 오전 10시 홈플러스 북수원점 정문 앞에서 열린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경기지역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홈플런)에 참석해 홈플러스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와 노동자 고용 안정을 촉구했다.<br /><br />이날 현장에는 유호준 도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국회의원(수원갑), 박옥분 도의원, 신정숙 진보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김진희 민주노총 경기도본부장, 송성영 홈플러스 경기공대위 상임대표, 장경란 마트노조 경기본부장 등 정치권·시민사회·노동계·지자체가 한자리에 모여 홈플러스 살리기에 뜻을 모았다.<br /><br />참석자들은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김병주 회장, 김광일 부회장)의 약탈적 차입인수(LBO)와 알짜 자산 매각으로 무너진 홈플러스 사태를 규탄했다. 오는 9월 4일 서울회생법원의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한 달여 앞둔 상황에서, 10만여 명에 달하는 노동자와 입점상인, 납품업체의 생존권이 다시 한번 법원의 판단에 맡겨진 엄중한 기로에 서 있음을 강조했다.<br /><br />유호준 도의원은 기자회견 후 직접 장바구니를 들고 매장을 둘러보며 ‘홈플런’ 장보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유 의원은 “영업 재개 첫날 아침 일찍부터 매장을 찾아주신 도민들을 보며 홈플러스가 단순한 대형마트가 아닌 지역 주민의 일상과 지역 경제를 떠받치는 버팀목임을 재확인했다”며 “MBK와 같은 사모펀드가 노동자의 삶과 지역 상권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 못하도록 제도적 방파제를 세워야 한다”고 지적했다.<br /><br />또한 유 의원은 노동계와 시민사회가 제시한 약탈적 사모펀드 통제를 위한 3대 제도 개혁 과제에 적극 공감하며 정부와 금융당국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를 요구했다.<br /><br />제시된 핵심 개혁안은 ▲차입인수(LBO) 방식의 기업 인수 원천 금지 및 파산 시 사모펀드 운용사·임원에 대한 법적 책임 명문화 ▲공공성이 큰 규제산업 및 국가 기간산업에 대한 사모펀드 진입 제한 ▲기업의 자산약탈 행위 금지 및 노동자 고용 안정 방안 구체적 법제화 등이다.<br /><br />유호준 의원은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포용적 금융’ 정책이 실효성을 가지려면 금융위원회가 투기자본 규제와 사모펀드 제도 개혁에 진정성 있게 나서야 한다”고 당부하며, “마트 노동자들이 책임 있는 노동으로 생존 가능성을 증명하듯, 정부와 정치권도 입법과 행정적 지원으로 답해야 한다”고 밝혔다.<br /><br />끝으로 유 의원은 “북수원점을 시작으로 평촌, 김포, 시화, 파주문산 등 경기도 전역으로 이어질 홈플러스 살리기 장보기 캠페인에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도내 홈플러스 일자리를 지키고 지역 경제가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다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8-14 17:4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의회]]></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12'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74736-5076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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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말복 맞아 직원 격려…건강한 여름나기 응원]]></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9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73830-7669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복날맞이 직원 격려 오찬 </p></td></tr></tbody></table> <br>경기도의회가 14일 말복을 맞아 무더위 속에서 업무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2026년 복날맞이 직원 격려 오찬’ 자리를 마련했다.<br /><br />이날 도의회 구내식당에서 진행된 오찬에는 고은정(더민주, 고양10)·김미숙(더민주, 군포3) 부의장을 비롯한 의회 직원 등 400여 명이 함께했다.<br /><br />도의회는 직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전복삼계탕을 준비했다. 이번 오찬에는 평소 직원들의 근무여건과 복지 향상을 강조해 온 남종섭 의장(더민주, 용인3)의 뜻이 담겼다.<br /><br />특히 두 부의장은 점심시간에 직접 배식에 나서 직원들에게 음식을 건넨 뒤 식사를 함께하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br /><br />고은정 부의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식사가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서로 힘을 나누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br /><br />이어 김미숙 부의장은 “직원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라며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나은 근무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7:3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의회]]></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76'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73830-7669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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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 ‘인공지능(AI) 전환과 노동권 포럼’ 개최]]></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9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73215-1234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인공지능(AI) 전환과 노동권 포럼’개최 </p></td></tr></tbody></table> <br>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경기도노사민정협의회와 공동으로 지난 13일 오전 10시 안양창업지원센터에서 ‘2026 안양시 인공지능(AI) 전환과 노동권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동계, 경영계, 시민사회, 전문가, 행정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일자리 축소와 노동 소외로 이어지지 않도록 공공과 지역사회의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권오성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발제에서 “인공지능(AI) 자동화가 인간의 인지 노동 영역까지 대체하고 있으며, 시장 논리에만 맡길 경우 청년 세대의 노동시장 진입 차단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br /><br />권 교수는 대안으로 ▲인공지능(AI) 도입 시 노동 친화적 거버넌스 구축 ▲초과 이윤의 사회적 환원 ▲직무 소멸 노동자를 위한 공공 차원의 전환 수당 지급 및 직무 재교육 체계 구축 ▲알고리즘 인사 관리의 투명성 확보 등을 제시했다.<br /><br />원탁회의에서는 각 주체의 현장 고충이 논의됐다. 노동계와 시민사회는 배달 라이더 등 비정형 노동자가 인공지능(AI) 알고리즘에 의해 통제되고 업무상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취약 노동자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례 제정과 개인정보 통제권 마련을 촉구했다. 경영계는 소기업의 노무 관리 부담과 고용 확대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청년 실습 기회 제공을 위한 실질적인 임금 보조 지원을 요청했다.<br /><br />교육계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활용으로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는 등 교육 현장의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존의 단일 학과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인공지능(AI) 융합 교육 체제로 전환하고, 지역 차원의 선제적인 인공지능(AI)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고용노동 기관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조사에서 ‘재직자 대상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훈련’을 우선적으로 희망하는 기업이 많았다고 밝히며, 기업별 수요에 맞춘 인공지능(AI) 훈련 로드맵 수립과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참석자들은 포럼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안양형 인공지능(AI) 노동권 보호 가이드라인’과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구축을 가속화 하겠다고 밝혔다. <br /><br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인공지능(AI) 기술 혁신의 지향점은 사람과 노동의 존엄이어야 한다”며, “기술과 인간이 조화롭게 상생하는 모범적인 지역 모델을 만들어 가도록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7:3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48'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73215-12340.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73215-12340.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2026년도 을지연습 대비 통합방위협의회 개최]]></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9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81859-9344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시청 여유당에서 ‘2026년 3분기 남양주시 통합방위협의회’를 주재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남양주시는 14일 시청 여유당에서 을지연습에 앞서 ‘2026년도 을지연습 대비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회의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관계기관별 준비상황과 통합방위태세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회의는 최현덕 시장의 주재 아래 진행됐으며, 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을 비롯해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br /><br />참석자들은 을지연습 추진계획과 기관별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조사항을 점검하며 을지연습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br /><br />특히 국가중요시설에서 실시하는 실제훈련 준비상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실제 비상상황을 가정한 대응 절차와 기관별 임무를 확인하고,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도 재점검했다.<br /><br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확인된 보완사항을 을지연습에 반영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br /><br />아울러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공고히 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응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br /><br />최현덕 시장은 “새로운 훈련보다 기존 매뉴얼을 철저히 숙달해 유사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는 것이 최선”이라며 을지연습에 임하는 공직자들의 자세를 당부했다. <br /><br />이어 “글로벌 복합위기와 국제 정세가 급변하는 시대인 만큼, 모든 공직자가 합심하여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8:1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81859-9344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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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 사업 현장 점검… 주민 불편 해소 방안 모색]]></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9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81824-9055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진접읍 내각대교 확장 사업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남양주시는 14일 진접읍 내각대교 확장 사업 현장을 찾아 내각1리 주민대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들과 교량 재가설에 따른 접속도로 단차 문제와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br /><br />내각대교 확장 사업은 ‘남양주진접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하나로 추진된다. 기존 2차로 교량을 6차로 규모(L=240m)로 재가설해 내각리 원도심과 진접2지구를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br /><br />그러나 교량 재가설과 시도 23호선 개선 과정에서 기존 내각리 지역과 약 2m의 높이 차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민 우려가 이어져왔다. 주민들은 지난 2년간 접속도로 단차에 따른 불편을 호소하며 사업계획의 원점 재검토를 요구해 왔다.<br /><br />이날 현장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과 내각1리 주민대표, LH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현황과 주민 민원 사항을 공유하고 주변 여건을 직접 살피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논의했다.<br /><br />그동안 시는 LH와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협의해 왔지만 뚜렷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면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br /><br />이에 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기존 검토안에 얽매이지 않고 주민들이 제기한 문제를 원점에서 다시 살피기로 했다.<br /><br />특히 교량 재가설로 접속도로 높이가 상승하면서 발생하는 단차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술적 검토 과정에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협의안을 마련할 방침이다.<br /><br />시는 이날 나온 의견을 토대로 LH와 기존 검토 내용을 면밀히 재검토하고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과정도 투명하게 공유해 주민 공감대를 넓혀갈 계획이다.<br /><br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내각대교 확장 사업은 내각리 원도심과 진접2지구를 연결하는 핵심 사업인 만큼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시와 LH가 기관 간 벽을 허물고 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br /><br />이어 “현장에서 확인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가능한 대안을 꼼꼼히 검토하고 사업 추진 과정도 투명하게 공유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한편 내각대교 확장 사업은 도시관리계획 결정과 실시계획인가를 거쳐 LH가 추진하며, 20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하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8-14 18:1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81824-9055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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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폭염 속 근로자 안전 지킨다!” 화성산업진흥원, 제조업 온열질환 예방 지원]]></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75206-523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화성산업진흥원, 제조업 온열질환 예방 지원 </p></td></tr></tbody></table> <br>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 산업안전본부는 폭염에 따른 제조업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2026년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지원을 강화한다.<br /><br />‘2026년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은 지난 13일 화성시 팔탄면 소재 제조·건설 현장을 찾아 관계기관과 함께 진행됐다. 진흥원은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대응요령을 안내하고, 넥쿨러와 쿨타올 등 예방물품을 전달했다.<br /><br />이번 캠페인은 일회성 활동에서 그치지 않고, 기관의 안전지원 사업과 연계해 예방부터 사후 관리와 작업환경 개선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br /><br />우선 산업안전지킴이를 통해 온열질환에 취약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안내와 현장 안전관리를 지속한다. 특히 영세 사업장과 이주노동자가 근무하는 기업 등을 중심으로 휴대용 쿨타올 등 예방물품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br /><br />또한, 현장 확인 결과 냉방시설 등 작업환경 개선이 필요한 사업장은 산업안전 원스톱 지원사업을 통해 냉풍기 등 사업장별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예방수칙 안내-취약사업장 관리-작업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는 연계형 안전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br /><br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폭염에 취약한 제조업 현장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현장에 맞는 선제적인 대응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현장의 위험요인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결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7:5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16'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75206-5234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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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GH 건의안, 정부 주택 공급 방안에 반영]]></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9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73709-689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청 </p></td></tr></tbody></table> <br>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지방공사의 공공임대주택 공급 여력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건의한 공공임대주택 정부 지원금의 출자 전환 방안이 정부 정책에 반영됐다.<br /><br />이에 따라 GH 등 지방공사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처럼 공공임대주택 건설에 지원되는 주택도시기금을 자본 확충에 활용할 수 있게 돼 공공주택 공급을 위한 재무 여력이 커질 전망이다.<br /><br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는 지방공사가 공급하는 임대주택에 대한 기금 지원방식 개선 내용이 담겼다.<br /><br />그동안 공공임대주택 건설에 쓰이는 주택도시기금은 LH의 경우 출자금으로 반영돼 자본 확충에 활용할 수 있었지만 GH 등 지방공사는 보조금 형태로 받아 자본금에 반영할 수 없었다. 이에 따라 같은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더라도 지방공사는 해당 지원금을 자본금에 반영할 수 없어 자본 확충과 추가 사업 추진 여력에 차이가 있었다.<br /><br />이번 제도개선으로 지방공사도 공공임대주택 건설에 지원되는 주택도시기금을 출자금으로 받아 자본을 확충할 수 있게 된다.<br /><br />경기도와 GH는 그동안 지방공사의 재무건전성을 높이고 공공주택 공급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에 서면 건의와 방문 협의, 관련 회의 등을 통해 20회 이상 제도개선을 건의했다.<br /><br />국토교통부는 이번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하면서 국고보조금으로 지원하는 주택도시기금을 GH의 자본금으로 반영하면 GH의 예상 부채비율(2029년 기준)이 333%에서 307%로 26%p 낮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부채비율이 개선됨에 따라 추가적인 공사채 발행 등이 가능해져 자금 조달 여력도 약 2조 8천억 원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br /><br />자본 확충을 통해 GH가 공공주택 건설에 필요한 재원을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되면서 대규모 공공주택 공급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여력도 커질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br /><br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지방공사도 LH와 같이 정부 지원금을 자본 확충에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GH의 재무 여력과 공공주택 공급 역량이 함께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GH가 경기도의 주택정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불합리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중앙정부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7:3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6'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73709-689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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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동아방송대와 함께한 ‘2026 K-런케이션 캠프’ 성료]]></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63233-5748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K-런케이션 캠프 </p></td></tr></tbody></table> <br>안성시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함께 운영한 '2026 K-런케이션(Learncation) 캠프'를 8월 14일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지성관 콘서트홀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br />이번 캠프는 안성시가 추진한 '2026 안성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RISE 사업)'의 일환으로, 총 6천만 원의 시비를 투입해 운영됐다. 지역 청소년들이 대학의 전문 교육환경 속에서 문화예술 분야를 직접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된 합숙형 교육 프로그램이다.<br /><br />이번 캠프에는 관내 14개교에서 선발된 중학생 18명, 고등학생 27명 등 총 45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간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예인관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K-pop 댄스, 영상콘텐츠 제작, 액팅스쿨(연기) 등 3개 과정에 참여해 전문 교수진과 강사진의 지도를 받았다.<br /><br />과정별로는 영상 분야인 ‘크리에이터스튜디오’에 20명, ‘K-Pop 스테이지’에 13명, ‘액팅스쿨’에 12명이 참여했으며, 여학생 33명, 남학생 12명으로 구성됐다.<br /><br />8월 14일에 열린 폐막식에는 안성시 및 대학 관계자, 참가 학생과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 수여와 학생 소감 발표가 있었으며,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단편영화 상영, K-pop 댄스 공연, 전래동화를 재해석한 연극이 함께 이어졌다.<br /><br />특히 크리에이터스튜디오 과정 참가자들은 촬영 기초부터 심화 실습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팀별 영상 작품을 완성했고, K-Pop 스테이지 과정은 안무 실습과 무대 발표를 통해 협업과 표현 역량을 키웠다. 액팅스쿨 과정 역시 연기 훈련과 작품 제작을 통해 실제 무대 경험을 쌓으며 참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또한 캠프 기간 중에는 안성향교, 옛 안성군청, 유기공방, 안성성당, 천문과학관 등 지역 문화·역사 자원을 연계한 문화탐방 프로그램도 운영돼 학생들의 지역 이해를 높였다.<br /><br />김보라 안성시장은 축사를 통해 “4박 5일간의 합숙 과정을 성실히 마친 학생 여러분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경험이 여러분의 꿈을 더욱 구체화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안성시는 지역 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안성 안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문화예술뿐 아니라 첨단 분야까지 누구나 차별 없이 수준 높은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안성시는 교육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정책에 발맞춰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로의 전환에 따라 2027년부터 지역 인재양성과 평생교육 기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r />]]></description>
       <pubDate>2026-08-14 16:3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연·전시·문화·예술]]></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공연·전시·문화·예술]]></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63233-5748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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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안양시 만안구보건소, 제16호 금연아파트 지정]]></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8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60955-7539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양시 만안구보건소, 제16호 금연아파트 지정 </p></td></tr></tbody></table> <br>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석수경남아너스빌아파트(만안구 석수동)가 안양시 만안구 제16호 공동주택 금연구역(금연아파트)으로 지정됐다고 14일 밝혔다. <br /><br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동주택 거주 세대주 절반 이상의 동의를 얻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 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다. 이번 지정은 입주민 78% 이상의 높은 동의율로 이뤄졌으며, 관리사무소와 보건소는 지정일로부터 모든 입주민에게 금연구역 지정 사실과 관리 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br /><br />지정된 금연아파트는 2027년 2월 12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2월 13일부터는 금연구역 내 흡연이 적발될 경우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된다.<br /><br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아파트 지정은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시작”이라며 “입주민, 관리사무소, 안양시 모두가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r /><br />한편, 안양시 만안구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는 전문 금연상담과 금연보조제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흡연자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6:1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의료·보건·복지]]></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의료·보건·복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60955-7539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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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 개선 건의]]></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8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53234-5485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명시 보건소 전경 </p></td></tr></tbody></table> <br>광명시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 개선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했다.<br /><br />이번 조사는 경기도의 도내 시·군 실태조사 협조 요청에 따라 현장의 의견을 듣고 제도 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했다.<br /><br />조사 대상은 관내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으로 등록된 영업소 4개소와 미등록 업소 중 실제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운영하는 1개소 등 총 5개소다.<br /><br />등록 업소에는 제도 시행 전후 월평균 매출 변화, 고객 만족도, 영업자 준수사항 완화에 대한 만족도와 향후 필요한 정책 등을 물었다. 미등록 업소에는 제도 참여 의향과 준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조사했다.<br /><br />광명시는 조사에서 수렴한 현장 의견과 제도 개선 요구사항을 경기도에 보고하고 건의해 현장의 의견이 광역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br /><br />나기효 보건위생과장은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의견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조사에서 나온 영업자들의 의견을 경기도에 적극 전달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5:3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의료·보건·복지]]></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의료·보건·복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63'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53234-5485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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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하남시의회, 제351회 임시회 폐회... 추경안 등 20건 의결]]></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7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61059-4342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하남시의회는 8월 14일 제3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사진_하남시의회 제공) </p></td></tr></tbody></table> <br>하남시의회가 1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 열린 제351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br /><br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비롯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 총 20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br /><br />집행부에서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 중 망월천(미사호수공원) 친환경 수질개선 사업(워터스크린 설치)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오지연) 심사 결과 공원녹지과 소관 일반회계 28억 원과 환경정책과 소관 특별회계 28억 원이 각각 삭감됐다.<br /><br />오지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심사결과 보고를 통해 “미사호수공원 워터스크린 설치 사업비 삭감이 사업의 필요성 자체를 부정하거나 추진을 종결하자는 취지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br /><br />오 위원장은 “사업의 목적과 효과, 사업방식의 적정성 등 심사 과정에서 제기된 사항에 대해 집행부가 보다 면밀하게 검토하고 충분한 보완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이번 삭감을 사업의 끝이 아니라 보다 충실한 검토를 거쳐 논의를 다시 시작하는 과정으로 받아들여, 향후 타당성과 실효성이 확보될 경우 의회와 재논의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집행부에 주문했다.<br /><br />이와 함께 하남시의 주요 현안 용역 사업에 대한 소통도 당부했다. <br /><br />오 위원장은 “교산신도시 자족용지 타깃기업 발굴 용역과 하남시 국가정원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진행 시, 과업지시서 확정 및 착수 이전부터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최종 결과 도출까지 주요 단계별 추진 상황을 의회에 충실히 보고할 것”을 요구하며 의회 본연의 견제와 감시 역할을 강조했다.<br /><br />아울러 정병용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진행된 이번 추경 심사는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 속에 시급한 민생 현안 해결과 생활 안전에 꼭 필요한 곳에 신속히 투입돼야 한다는 원칙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라고 밝혔다.<br /><br />이어서 정 의장은 “4일간의 짧은 회기 동안 안건 심의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집행부는 확정된 예산이 시민들의 복리 증진과 실효성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계획대로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8-14 16:1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의회]]></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61059-4342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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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양평군의회, 제10대 첫 의정연수로 ‘소통과 역량’ 두 마리 토끼 잡았다]]></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7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64358-165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6차 대한민국 지방의회 하계 합동연수 단체사진 </p></td></tr></tbody></table> <br>양평군의회는 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전국 13개 기초의회가 함께한 가운데, 제10대 양평군의회 개원 후 첫 합동 의정연수를 마쳤다.<br /> <br />이번 연수는 오는 9월 1일부터 18일간 열리는 제1차 정례회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의정활동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전국 13개 기초의회가 의정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번 연수에는 양평군의회 의원 7명과 의회사무과 직원 19명 등 총 26명이 참석했다.<br /> <br />연수 기간에는 예산·결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조례 심사 등 의정활동 전반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br /><br />▶1일 차에는 최민수 박사의 ‘명품의회 만들기 프로젝트’강의를 통해 업무보고 활용법과 의정활동 절차, 인사청문회 준비 기법 등을 살펴보았으며, ▶2일 차에는 우지영 박사의 ‘AI 기반 예산·결산심사’, ‘집행부를 긴장시킬 행정사무감사 전략’강의와 맞춤형 조례 심사 실무 특강이 이어졌다.<br />▶3일 차에는 박광호 교수의 ‘의정활동 혁신사례 및 스피치 노하우’강의를 통해 효율적인 회의 진행과 민원 처리·관리 기법 등을 익혔다.<br /> <br />이와 함께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친환경 생활폐기물 처리 과정을 살펴보고, 양평군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과 특수시책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비교견학도 진행했다.<br /> <br />연수에 참석한 의원들은 “밀도 있게 진행된 교육이 다가오는 제1차 정례회와 행정사무감사를 실질적으로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다른 기초의회와 의정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지민희 의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습득한 전문지식과 의정역량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정례회와 행정사무감사에 충실히 임하겠다”며 “집행부에 대한 건설적인 견제와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6:4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의회]]></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0'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64358-1659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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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상균 화성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 동탄구 신동 냉동창고 소음민원 현장 점검]]></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7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62155-7173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화성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김상균 위원장이 동탄구 신동 냉동창고 소음민원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p></td></tr></tbody></table> <br> 김상균 화성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은 8월 12일 동탄구 신동 냉동창고 소음민원 해결을 위한 현장 간담회 및 점검을 진행했다.<br /><br />이번 현장 간담회에는 파라곤3차 입주예정자대표와 한라홀딩스 관계자, 화성시 도시환경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냉동창고 주변 소음 발생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사항과 소음 저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화성특례시 도시건설위원회 김상균 위원장은 “소음 문제는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관계기관과 기업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주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들이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가 행정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챙기겠다”라고 밝혔다.<br /><br />김상균 위원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소음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6:2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의회]]></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58'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62155-7173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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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시민 목소리 의정에 담는다… 첫 ‘시민과의 대화’]]></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7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64108-1864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14일 수원특례시의회 1층 로비에서 열린 「제1회 열린의정, 시민과의 대화」에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수원특례시의회는 14일 수원특례시의회 1층 로비에서 '제1회 열린의정,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br /><br />수원특례시의회는 그동안 홈페이지 ‘의회에 바란다’​를 비롯한 다양한 창구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과 제안을 수렴해 왔다. 제13대 의회는 기존 소통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민과 직접 마주 앉아 의견을 나누기 위해 이번 자리를 처음 마련했다.<br /><br />첫 번째 대화는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에 바란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은 의회에 바라는 역할과 생활 속 불편사항, 지역에서 우선 추진이 필요한 정책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br /><br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과 유재광 부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원, 관계공무원,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한 시민 등 100여 명이 함께했으며, 의원들은 시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지역 현안과 정책 과제를 함께 살폈다.<br /><br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날 제시된 시민들의 의견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향후 의정활동과 정책 검토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br /><br />김미경 의장은 “그동안 다양한 창구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왔지만, 이제는 직접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시민이 바라는 의회의 모습과 역할을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자 한다”며 “소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담고 앞으로도 시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 시민, 시민 함께 여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번 '제1회 열린의정,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시민과 직접 만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6:4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의회]]></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6'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64108-18644.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64108-18644.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안양시, 어려운 이웃 414가구에 ‘맞춤형 냉방 용품’ 지원]]></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7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54239-5081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양시, 어려운 이웃 414가구에 ‘맞춤형 냉방 용품’ 지원 </p></td></tr></tbody></table> <br>안양시가 폭염에 취약한 관내 저소득층 414가구에 총 2,0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냉방 용품을 지원한다.<br /><br />시는 14일 오후 2시 시청 접견실에서 '일사천리 지원 사업 여름철 물품 전달식'을 열고, 저소득 가구에 선풍기와 여름용 냉감 요(패드)를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br /><br />이날 전달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 위원장)과 구재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공동 위원장을 비롯해, 조경래(부흥)·이경석(율목)·하경환(만안)·류승용(비산) 종합사회복지관장, 양재혁(안양)·이승재(비산) 노인종합복지관장, 박용구(관악)·이형진(수리) 장애인종합복지관장 및 관계자 등 총 16명이 참석했다. <br /><br />'일사천리 지원 사업'은 안양시 이웃 돕기 성금을 재원으로, 계절·시기별로 취약 계층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안양시의 민관 협력 복지 사업이다. 지난 봄 신학기 아동·청소년 지원에 이어 올여름에는 폭염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선정했다.<br /><br />특히 시는 일방적인 물품 지급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에 가구별 수요를 조사해 선풍기나 냉감 요(패드) 중 실제 필요한 품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지원 대상은 관내 8개 사회 복지 시설 이용자 110명과 31개 동 행정복지센터가 추천한 저소득층 304명 등 총 414명이다. 준비된 물품은 각 사회 복지 시설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개별 가구에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 <br /><br />최대호 안양시장은 "기록적인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들께 꼭 필요한 맞춤형 복지 정책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5:4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55'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54239-5081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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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최대호 안양시장, 무더위쉼터 2곳 현장 방문해 운영상황 점검]]></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7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65728-722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대호 안양시장이 14일 오전 석수대림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과 대화를 나누며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최대호 안양시장은 복지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관내 무더위쉼터를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br /><br />14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대호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30분 비산1동 평촌자이아이파크 경로당을 찾았다.<br /><br />이곳은 100명이 넘는 회원이 활동하는 곳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여가와 안전한 휴식을 지원하고 있다.<br /><br />최 시장은 경로당 내부 시설과 냉방기 가동 상태를 꼼꼼히 둘러본 뒤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건의사항을 청취했다.<br /><br />이어 방문한 석수1동 석수대림아파트 경로당에서도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계절 변화에 따른 건강 관리 요령을 살피고, 시 차원의 복지 지원 방안을 설명했다.<br /><br />이번 방문은 극심한 폭염의 기세가 한풀 꺾였지만, 언제 다시 찾아올지 모르는 기후 위기에 대비해 평시의 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최대호 안양시장은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기후위기 상황 속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다져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시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무더위쉼터 및 복지시설에 대한 상시 점검 체계를 정비하고, 평시에도 지속적인 시설 보완과 추가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6:5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65728-72274.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65728-72274.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재난 대응 평가’ 싹쓸이… 대한민국 대표 안전도시 입증]]></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5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63035-3877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성시청 </p></td></tr></tbody></table> <br>안성시가 여름철 호우부터 겨울철 대설·한파에 이르기까지 정부와 경기도의 자연재난 대응 평가를 연속 석권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갖춘 ‘재난안전 선도도시’로 평가받고 있다.<br /><br />시는 최근 경기도 주관 '2025~2026년 겨울철 한파 종합평가'에서 31개 시·군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센티브 1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로써 안성시는 최근 2년간 여름·겨울철 재난 대응 평가에서 전국 1위 등 총 5차례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총 8억 원의 재난 예방 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br /><br />이러한 성과는 재난 발생 전 선제적 점검과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 체계를 상시 가동해 온 결과다. 시는 자연재난팀을 중심으로 계절별 맞춤형 대책을 수립하고, 기상 특보 발령 시 즉각적인 비상 대응 단계에 돌입하는 등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현장 밀착형 행정을 펼쳐왔다. <br /><br />특히 안성시는 재난 대응 평가로 확보한 인센티브 사업비 8억 원 전액을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재투입하는 '안전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켰다. 이번 한파 평가 포상금 1억 5,000만 원은 침수 피해 정비사업에 즉시 투입되며, 기존에 확보한 6억 5,000만 원 역시 재난 취약지역 시설 개선과 사전 예방사업에 활용되어 시의 재난 대응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br /><br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모든 공직자와 시민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기후위기로 인한 예측 불허의 자연재난에 대비해 사전 예방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안성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6:3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63035-3877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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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제81주년 광복절 맞아 안성 독립운동가 17명 신규 포상]]></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5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63120-530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복사 </p></td></tr></tbody></table> <br>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안성 지역 독립운동가 17명이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포상 대상에 대거 포함되며, 일제강점기 격렬한 만세 시위가 전개됐던 '독립운동의 성지' 안성의 역사적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br />이번 포상 인원은 충남 예산군에 이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규모다. 이로써 안성시 출신 독립유공자는 기존 208명에서 총 225명으로 늘어났다.<br /><br />이번에 포상된 인물은 고명성·남상억·남상윤·박관옥·박억쇠·심의태·오정환·오철영·오화근·유진권·육유종·이사득·이창식·정은경·조순교·조용정·현수명 선생 등 총 17명으로, 모두 1919년 안성 지역 3·1운동 만세 시위에 참여한 공훈을 인정받았다.<br /><br />이 중 남상억 선생 등 15명은 1919년 4월 1일 양성면에서, 고명성·현수명 선생은 같은 해 4월 3일 삼죽면과 이죽면(현재 죽산면) 일대에서 만세 시위에 참여했다가 체포되어 태형을 받은 바 있다.<br /><br />시는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안성 독립운동가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공적을 바로 세우기 위해 지속적인 조사·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시는 2025년 학술연구용역을 시행하여 미서훈 독립운동가들의 행적과 자료를 면밀히 검토했으며, 민적부(호적 제도가 도입되기 전의 공적 기록) 조사 등을 거쳐 신원과 공적을 보완했다.<br /><br />그 결과, 이명인 ‘김필현’이 기재된 민적부와 당시 『조선일보』 보도를 토대로 김필연 선생의 정확한 신원과 옥중 순국 사실을 밝혀냈으며, 오장윤 선생의 이명이 ‘오윤선’임을 확인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바탕으로 시는 지난 7월 14일 독립운동가 27명에 대한 포상 신청서를 국가보훈부에 제출한 바 있다.<br /><br />안성3·1운동기념관 관계자는 “이번에 포상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관련 공적을 전시·교육·홍보 자료에 즉시 반영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안성 출신 미서훈 독립운동가를 단 한 분도 빠짐없이 발굴하고 연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8-14 16:3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63120-5302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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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청년이 만드는 안성… 청년정책 위원 공개 모집]]></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5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63326-4786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성시청 </p></td></tr></tbody></table> <br>안성시가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이 직접 정책을 만드는 ‘제4기 청년정책위원회’와 ‘제3기 청년정책분과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11일까지 25일간이다.<br /><br />제4기 안성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안성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청년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다. 모집 인원은 17명 이내이며, 청년, 전문가, 관련 기관장, 관심 있는 안성시민 등이 대상이다. 위원들은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평가 ▲청년정책 관련 사업 심의 등을 맡는다. 임기는 2026년 10월 15일부터 2028년 10월 14일까지 2년이다.<br /><br />함께 모집하는 제3기 청년정책분과위원회는 기존 ▲교육·문화 ▲복지 ▲주거 ▲일자리 분과에 더해 ‘대학분과’를 신설하여 총 5개 분과로 확장 운영한다. 분과별 12명 내외를 모집하며, 대학분과는 관내 대학 재·휴학생을, 나머지 4개 분과는 안성시에 생활권을 둔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br /><br />분과위원회는 ▲청년 의견 수렴 및 문제 진단 ▲정책 의제 발굴·제안 ▲워크숍 및 토론회 참석 ▲정책 모니터링 등을 수행한다. 특히 이번 대학분과 신설로 대학생들이 생활, 진로, 지역 정착 과정에서 느끼는 맞춤형 정책을 직접 제안하는 참여 기반이 크게 넓어질 전망이다.<br /><br />신청은 우편, 방문, 전자우편(이메일)으로 할 수 있으며, 분과위원회는 스캔용 한글모양 코드(QR코드)를 통한 간편 신청도 가능하다. 선정 결과는 9월 중 안성시 누리집(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되며, 최종 선정된 위원들은 10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을 펼친다.<br /><br />시 관계자는 “청년정책은 청년의 실제 삶에서 출발하여 정책 과정에 지속적으로 반영될 때 체감도를 높일 수 있다”며 “청년정책위원회와 분과위원회가 청년과 행정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창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6:3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63326-4786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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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판교유스센터, 여름방학 맞춤형 프로그램 성료]]></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focus24.co.kr/imgdata/newstoday24_co_kr/202608/202608142000485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판교유스센터, 여름방학 맞춤형 프로그램 성료.</p></td></tr></tbody></table><p><br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대표이사 양경석) 판교유스센터는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목공워크숍과 초등 놀이집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p> </p><p>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2일까지 중학생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청소년 목공학교 목공워크숍」에는 총 15명이 참여했다. ‘나만의 의자 만들기’와 ‘나만의 책상 만들기’를 주제로 참가자들이 직접 작품을 설계하고 목재를 측정·재단·조립하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작품으로 완성하는 과정을 경험했다.</p><p> </p><p>이와 함께 초등학교 저학년의 새학기 적응을 돕기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2일까지 진행된 「새학기 적응력을 키우는 초등 놀이집단」에서는 놀이를 매개로 자기표현과 감정조절, 또래 관계 형성을 위한 사회성 증진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방학 중 자녀의 정서 지원에 대한 참여 문의가 이어지면서 당초 계획보다 반을 추가 개설해 운영했다.</p><p> </p><p>정영숙 판교유스센터 센터장은 “목공워크숍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을 직접 작품으로 구현하며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완성하는 과정에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초등 놀이집단은 새학기를 앞두고 적응 문제가 나타나기 전 정서를 지원하는 예방적 개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성장 단계와 지역사회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p><p></p><p> </p><p>판교유스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연령과 성장 단계에 맞춰 진로·적성 탐색부터 정서·사회성 지원까지 균형 있는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4 10:4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ku51141@naver.com (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760' height='544'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bigimg/202608/2026081420004853.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bigimg/202608/2026081420004853.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안민석 경기도교육감, 2019년 기념비 건립부터 이어진 인연, 페치카 최재형의 교육 정신 기려]]></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50857-70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민석 교육감과 탐방단 현장 방문 사진 </p></td></tr></tbody></table> <br>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3일 ‘연해주의 난로(페치카)’로 불리는 항일 독립운동가이자 교육 사업가 최재형 선생의 유적지를 찾아 참배하고 현지 고려인 학교를 방문해 선생의 숭고한 교육 정신을 되새겼다.<br /><br />이번 방문은 2019년 최재형 선생 기념비 건립 당시 안 교육감과 맺은 인연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안 교육감은 7년 만에 다시 현장을 방문해 참배하고 현지 학교와의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br /><br />최재형 선생은 임시정부 재무총장이자 연해주 항일 투쟁에 앞장선 인물이다. 사업을 통해 모은 막대한 재산을 독립운동 자금뿐만 아니라 30여 개에 달하는 한인 학교 설립과 민족 인재 양성에 바친 ‘교육독립운동’의 선구자이기도 하다. <br /><br />안민석 교육감과 탐방단은 최재형 선생 기념비 앞에서 헌화와 추모 행사를 통해 최재형 선생의 교육 헌신을 되새겼다. 이어 일행은 현지 최재형 고려인 민족학교를 방문해 험난한 여건 속에서도 민족의 뿌리를 잊지 않고 살아가는 고려인 후손 학생들과 교원들을 격려했다. <br /><br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정성껏 준비한 문화교류 공연을 선보이며 방문단을 환영했다. 안 교육감은 이어진 고려인 학교 교직원과 간담회를 통해 경기도교육청과 실질적인 교육 협력체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br /><br />안민석 교육감은 “독립과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최재형 선생의 숭고한 업적과 유산을 잊지 않고, 미래 세대가 공동체 의식과 평화를 지키는 ‘살아있는 역사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5: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청소년]]></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청소년]]></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50857-701.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50857-701.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고양문화재단, 국림심포니오케스트라와 '슈만 교향곡 제2번'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4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9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44536-4449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고양문화재단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공동주최하는 『슈만 교향곡 제2번』 공연이 9월 12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정상급 국공립 오케스트라인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참여하며, 아람음악당의 클래식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최고의 지휘자와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압도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br /><br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한국 최초 민간 오케스트라로 시작해 바로크 음악부터 20세기 대편성 관현악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무대에서 선보였다. 2001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단체로 지정돼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등과 활발한 협업으로 관현악발레오페라를 아우르는 극장 오케스트라라는 독보적인 위치를 굳혔다. 2022년 국립 오케스트라로 새 역사를 쓰기 시작하며 연 100회 이상의 연주를 통해 정통 클래식은 물론 영화와 게임, 온라인 공연에 이르기까지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클래식 저변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br /><br />이번 공연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지휘자 로베르토 아바도가 함께한다. 지휘자 로베르토 아바도는 오케스트라의 명장으로 평가받으며, 이탈리아 음악평론가협회로부터 탁월한 예술적 성취와 치밀한 시즌 기획력을 인정받아 ‘프레디오 아비아티(Premio Abbiati)’를 수상했다. 2026년부터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 파리 오케스트라, 빈 심포니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의 포디움에 오르며 국제무대에서 명성을 확고히 했다.<br /><br />브람스와 슈만, 19세기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두 작곡가의 작품은 각기 다른 결에서 출발하지만 결국 고독과 회복이라는 공통된 정서를 향한다.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은 독주자와 오케스트라가 대등하게 호흡하며 교향곡 규모를 보여준다. 이번 협주곡의 협연자로는 피아니스트 마르크 앙드레 아믈랭이 무대에 오른다. 심오한 음악성과 눈부신 기교의 드문 조합으로 전 세계적인 찬사를 받는 마르크 앙드레 아믈랭은 핵심 레퍼토리에 대한 해석뿐만 아니라 19~21세기의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의 대담한 탐구로도 명성이 높다.<br /><br />이어지는 슈만 교향곡 제2번은 슈만이 우울증과 건강 악화로 가장 힘겨웠던 시기에 탄생한 작품이다. 그러나 개인적 고통과 달리 작품 전반에는 오히려 밝고 고양된 음색이 흐르며, 불안과 추진력이 교차하는 서사 속에서 마침내 강한 생명력으로 귀결되는 이 곡은 시련을 극복하려는 슈만의 의지가 음악적으로 형상화된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19세기 당시에는 형식적으로 난해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20세기 들어 상상력 넘치는 작품으로 재평가되며, 오늘날 슈만의 교향곡 중에서도 깊이 있는 해석을 요하는 곡으로 손꼽힌다.<br /><br />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켓은 R석 6만 원, S석 4만 원, A석 2만 원으로 고양문화재단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4:4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연·전시·문화·예술]]></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공연·전시·문화·예술]]></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627'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44536-44499.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44536-44499.jpg]]></image>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개최... 평화·인권 가치 되새겨]]></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4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45658-7949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화성특례시와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는 14일 화성시역사박물관 강당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br /><br />이번 기념식은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피해자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기림의 날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존엄과 명예 회복을 위한 법정기념일로, 1991년 8월 14일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하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제사회에 알린 것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br /><br />이날 기념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김숙자 화성시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 위원장, 송옥주 국회의원, 도·시의원,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사와 추념사, 편지 낭독, 기림 공연, 추모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br /> <br />특히 행사장에서는 시민들이 기림의 날의 의미를 기억할 수 있도록 열쇠고리와 키캡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말을 메시지판에 적는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시민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피해자들의 아픔을 되새기고 함께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또한 초등학생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전하는 편지를 낭독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어린이의 시선으로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고 평화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br /><br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추념사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과 그 가족분들께 고개 숙여 진심 어린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현재 우리 곁에 남아계신 피해자 할머님은 다섯 분이지만, 그 아픈 역사와 진실을 기억하는 사람은 화성특례시에만 백만이 넘는다. 화성특례시는 그 백만의 기억이 시간 속에 지워지거나 흩어지지 않도록 이어가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화성시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는 2014년 8월 14일 동탄 센트럴파크에, 2022년 4월 2일 매향리 평화생태공원에 각각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했다. 이후 추진위원들은 소녀상 닦기와 주변 환경 정화 등 지속적인 관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8-14 14:5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연·전시·문화·예술]]></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공연·전시·문화·예술]]></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45658-7949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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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2026년 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 대상자 모집]]></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4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8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42234-7131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 사업 안내문 </p></td></tr></tbody></table> <br>고양특례시는 ‘2026년 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 대상자를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청년 장애인의 자산 형성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19세부터 23세까지(2003년~2007년)의 종합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월 10만 원 이하를 납입하면 납입액과 동일한 금액의 지원금을 1:1로 매칭해, 2년 만기 시 최대 약 500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br /><br />지원받기 위해서는 가입 기간 동안 경기도에 거주해야 하고,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금융․경제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의 맞춤형 교육을 가입 후 1회 이수해야 한다.<br /><br />신청은 오는 8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본인 또는 대리인이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br /><br />한유희 고양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로 인한 고용 불안과 낮은 소득으로 자립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장애인들에게 누림통장은 자산 형성의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장애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며 마련한 이번 누림통장 지원사업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4:2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의료·보건·복지]]></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의료·보건·복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644'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42234-7131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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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의회 윤혜선·이세미·김소희 의원, 보육현장 목소리 담아 어린이집 현안 후속 점검 나서]]></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4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45553-590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윤혜선·이세미·김소희 의원, 보육현장 목소리 담아 어린이집 현안 후속 점검 나서 </p></td></tr></tbody></table> <br>성남시의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윤혜선 위원장과 이세미·김소희 의원은 지난 12일 성남시 아동보육과와 만나 어린이집 지원 현황과 제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보육현장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제도 보완 필요성을 논의했다.<br /><br /> 이번 회의는 지난 7월 30일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와 성남시어린이집연합회가 진행한 보육정책 간담회의 후속 일정으로 마련됐다. 당시 간담회에서는 국공립·민간·가정·직장어린이집 관계자들이 참석해 운영상의 고충, 보육교직원 근무환경 및 처우, 급식·위생 관리 등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의견을 전달한 바 있다.<br /><br /> 간담회 이후 의원들은 현장에서 제기된 내용을 검토해 왔으며, 특히 이세미 의원은 일부 현안에 대해 타 지자체 사례와 성남시의 기존 지원 제도를 비교·분석하는 등 별도의 정책 검토를 진행해 왔다.<br /><br /> 이날 아동보육과와의 회의에서는 현재 성남시가 시행하고 있는 어린이집 관련 지원제도와 현장의 건의사항 사이에 발생하는 간극을 짚어보고, 실질적인 지원 사각지대가 없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br /><br /> 이세미 의원은 이와 관련해 기존 제도가 마련되어 있음에도 행정과 현장 간의 용어나 인식 차이로 인해 제도가 현장에 제대로 전달되지 않거나 오해가 발생하는 부분이 없는지 살펴야 한다며 담당 부서의 세심한 안내와 지속적인 소통을 요청했다.<br /><br /> 김소희 의원은 보육교직원의 복리후생 지원과 관련하여 “어린이집 유형이나 종사자 직종 등에 따라 지원 대상별 사각지대나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고 있지는 않은지 면밀히 확인해야 한다”며 종사자들의 실질적인 복지 증진을 위한 꼼꼼한 점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 윤혜선 문화복지체육위원장은 “현재 시행하고 있는 보육정책과 지원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현장의 체감도와 비교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야 한다”면서 “성남시가 보육 및 아동복지 분야에서 타 지자체의 우수 사례도 폭넓게 수용하여 선도적으로 정책을 검토해 나가자”고 제안했다.<br /><br /> 이번 점검은 단기적인 성과 발표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실제 행정 제도 점검과 추가적인 개선 검토로 이어가는 일련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br /><br /> 이날 회의를 주최한 이세미 의원은 “어린이집 현장에서 건의한 내용과 현재 성남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제도를 함께 확인하면서 행정과 현장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볼 수 있었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필요한 사항을 추가로 검토하고 어린이집 현장의 의견도 계속 들으면서 실제 보육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개선점을 찾아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4:5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의회]]></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45553-590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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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참석]]></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4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41744-3338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원석 고양특례시 제1부시장 </p></td></tr></tbody></table> <br>고양특례시는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2026년 제1차 정기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회의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회의로, 고양특례시 박원석 제1부시장을 비롯한 4개 특례시 시장들이 참석해 대표회장을 선출하고 특례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br /><br />이날 회의에서는 △2026~2027년 사업 추진계획 △특례시 지원정책 관련 공동 연구용역 추진 △특례시 지원을 위한 추가 입법사항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br /><br />특히, 지난 6월 2일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으로 특례시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 근거가 마련된 것을 성과로 평가하면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추가 입법 등 지속적인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특례시 법적 지위의 명확화 △조직 자율성 확대 △재정특례 실효성 강화 등 대도시의 행정수요에 걸맞은 제도 개선과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br /><br />또한 참석자들은 특례시가 대도시의 규모와 행정 수요에 걸맞은 권한을 확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br /><br />박원석 제1부시장은 “대도시가 겪고 있는 다양한 도시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 여건에 맞는 조직 자율성과 안정적인 재정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특례시의 실질적 권한 확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br /><br />한편,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내년 6월 시행을 앞두고 고양특례시는 조례‧규칙 등 자치법규 정비, 필요 인력 및 예산 확보 방안 마련 등 신규 특례사무의 원활한 사무이양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행정공백이나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는 한편, 앞으로도 정부·국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특례시의 실질적인 권한 확보와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4:1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41744-3338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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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반려식물 돌보기 과정’ 하반기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3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8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42134-960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식집사 배움정원, 반려식물 돌보기 과정’ 홍보 포스터 </p></td></tr></tbody></table> <br>고양특례시가 집에서 키우는 반려식물을 제대로 관리하고 싶은 시민을 위한 ‘식집사 배움정원, 반려식물 돌보기 과정’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br /><br />이번 과정은 백마 화사랑과 고양시식물병원이 함께 운영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반려식물을 돌보며 식물 관리 방법을 배우고 일상 속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br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상반기 운영 결과를 반영해 초급‧중급 단계별 정규과정으로 개편해 수강생의 수준에 맞춰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초급 과정인 ‘식집사 첫걸음, 반려식물 입문 과정’​은 9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4회 운영한다. 식물의 기본관리부터 분갈이, 영양관리, 병해충 대응, 플랜테리어까지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키우는 데 필요한 내용을 배우며 다육이 식재와 생활분재 등 실습도 함께 진행한다.<br /><br />중급 과정인 ‘반려식물 전문가(실내식물관리사 2급) 양성 과정’​은 9월 4일부터 10월 23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6회 운영한다. 양치류‧관엽식물‧다육‧선인장‧동양란‧서양란 등 다양한 식물을 직접 다루며 심화 이론과 실습을 통해 전문적인 식물 관리 방법을 배울 예정이다.<br /><br />과정별 모집 인원은 12명이며, 수강생은 오는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백마 화사랑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br /><br />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이 시민들이 반려식물을 가꾸며 식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반려식물과 함께 일상의 활력을 찾고자 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4:2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645'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42134-9609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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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자원순환가게 운영 재개… 시민과 함께 자원순환 실천 이어가]]></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3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8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41904-9336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양 자원순환가게 홍보물 </p></td></tr></tbody></table> <br>고양특례시는 여름철 혹서기 휴무를 마치고 오는 8월 18일부터 자원순환가게 20개소의 운영을 재개하며, 시민 참여를 통한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br /><br />자원순환가게는 시민이 가정에서 배출한 투명페트병, 캔, 종이팩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을 가져오면 품목별 무게를 측정해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사업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과 자원 재활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br /><br />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활동가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잠시 중단했으며, 여름철 휴무를 마치고 8월 18일부터 정상 운영한다.<br /><br />올해 상반기에는 자원순환가게 20개소를 운영해 재활용 가능 자원 약 23톤을 회수했다.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한 올바른 분리배출이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와 자원순환으로 이어진 성과다.<br /><br />하반기에도 기존과 동일하게 20개소를 운영하며, 11월 27일까지 시민 누구나 운영시간에 재활용 가능 자원을 가져와 이용할 수 있다.<br /><br />재활용 가능 자원을 올바르게 배출하는 것도 중요하다. 투명페트병은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뒤 압착해 배출하고, 종이팩은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군 후 펼쳐서 배출하면 효율적인 재활용에 도움이 된다.<br /><br />시는 하반기에도 자원순환가게 운영과 함께 재활용품 교환사업, 무인회수기 운영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 추진해 재활용 가능 자원의 분리배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시 관계자는 “상반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약 23톤의 재활용 가능 자원을 회수할 수 있었다”며 “혹서기 이후 자원순환가게 운영이 재개된 만큼 많은 시민들께서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라며,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 /><br />자원순환가게 운영 장소와 시간은 고양시청 누리집 또는 ‘수퍼빈모아'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8-14 14:1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640'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41904-93366.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41904-93366.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위한 ‘2026년 하반기 반부패·청렴교육’ 실시]]></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3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41932-6439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하반기 반부패·청렴교육’ 진행 사진 </p></td></tr></tbody></table> <br>고양특례시는 지난 13일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시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br /><br />이번 교육은 민수진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직자가 반드시 준수해야 할 반부패 관련 법령과 제도의 주요 내용을 실제 사례와 함께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br /><br />교육에서는 공직자가 업무 수행 과정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관련 사례를 중심으로 △청탁금지법 등 청렴 관련 주요 제도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 △갑질 등 부패 취약 행위 예방 등을 다뤘다. 이를 통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청렴 의식과 책임감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시 관계자는 “청렴은 특정 부서나 일부 담당자에게만 요구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공직자가 실천해야 하는 기본 원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다양한 청렴 시책을 통해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4:1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41932-6439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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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2026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임시회의’ 개최]]></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2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42011-360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고양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회의 모습 </p></td></tr></tbody></table> <br>고양특례시는 지난 12일 고양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에서 ‘2026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임시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고양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기구로, 제1부시장을 비롯한 당연직 4명과 시의원·전문가·청년 등 위촉직 14명을 포함해 총 18명으로 구성돼 있다. 위원들은 청년정책의 주요 과제를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br />이번 회의에서는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 상반기 운영 현황 및 2026년 청년주간행사 추진계획 보고 △청년정책협의체 정책 제안 21건 논의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추진현황 점검 등이 진행됐다.<br /><br />먼저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의 상반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누적 이용자 및 참여자 9,696명을 기록하는 등 지역 청년들의 교류와 활동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확인했다.<br /><br />이어 오는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내일꿈제작소에서 개최되는 ‘다시 돌아온 GOMZ(GOyang MZ) Day’를 슬로건으로 한 ‘2026년 고양시 청년의 날’ 행사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시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년주간을 의미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br /><br />아울러 청년정책협의체가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발굴·검토한 21건의 정책 제안을 논의하고, 이 가운데 19건을 최종 채택해 검토 의견을 첨부한 제안서를 관련 부서에 전달하기로 했다.<br /><br />이번 정책 제안은 일자리·주거·복지·문화 등 청년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발굴된 것으로, 시는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정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br /><br />이와 함께 2026년도 청년정책 48개 세부사업의 상반기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 의견을 공유했다. 위원들은 청년들이 정책을 보다 쉽게 체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반기 사업의 개선·보완 방안을 모색했다.<br /><br />박기병 청년공동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청년들의 다양한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져 청년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긴밀히 소통하며 청년들이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정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 /><br />시 관계자는 “위원회에서 제시된 청년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청년이 머물고 싶은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4:2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42011-360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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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AI로 행정을 바꾼다”…하남시 공직자 혁신 아이디어 한자리에]]></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2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45344-9775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3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AIdea 하남 혁신 연구모임 발표심사’에서 (우)강미정 기획재정국장과 금상을 차지한 (좌)정보통신과 윤대호 주무관이 수상을 기념하여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하남시가 인공지능(AI)을 행정에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공직자들이 직접 연구한 성과를 공유했다.<br /><br />하남시는 지난 13일 하남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AIdea 하남 혁신 연구모임 발표심사’를 개최했다.<br /><br />‘AIdea 하남’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AI 기술을 행정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연구모임이다.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에 AI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직접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br />이번 발표심사는 1차 실무평가단과 직원 평가를 거쳐 선정된 상위 5개 팀이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시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팀은 업무 과정에서 느낀 불편을 개선하거나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AI 활용 방안을 제안했다.<br /><br />주요 연구과제는 ▲예산 사용 현황을 자동으로 정리하고 시각화하는 프로그램 개발(정보통신과 윤대호 주무관) ▲공공계약 관련 문서를 AI로 자동 생성하는 시스템 구축(회계과 임현지 주무관) ▲시민 문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민원상담 AI 어시스턴트 구축(평생교육과 구은별 주무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남시 맞춤형 정책을 발굴·지원하는 정책 인텔리전스 플랫폼 구축(자치행정과 김효진 팀장) ▲시민의 정신건강 관리를 돕는 AI 책처방 서비스 도입(미사보건센터 이성웅 주무관) 등이다.<br /><br />발표심사는 연구과제의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 행정 업무 개선 효과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팀별 10분 내외의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아이디어의 구체성과 실제 행정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br /><br />심사 결과 금상은 ‘예산 사용 현황을 자동으로 정리하고 시각화하는 프로그램 개발’이 차지해 50만 원의 상금을 받았으며, 은상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남시 맞춤형 정책을 발굴·지원하는 정책 인텔리전스 플랫폼 구축’, ‘공공계약 관련 문서를 AI로 자동 생성하는 시스템 구축’이 각각 30만 원, 동상은 ‘시민 문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민원상담 AI 어시스턴트 구축’, ‘시민의 정신건강 관리를 돕는 AI 책처방 서비스 도입’이 각각 15만 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심사를 통해 총 14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br /><br />하남시는 이번 발표심사를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가 실제 행정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부서 검토 등을 거쳐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AI를 활용해 반복적인 행정업무를 줄이고, 축적된 행정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시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br /><br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연구모임은 공직자들이 스스로 AI 기술을 배우고, 이를 행정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행정의 변화로 이어지고 시민들이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하남시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연구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8-14 14:5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45344-9775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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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현재 하남시장, 국토위원장 면담…“광역교통 현안·교산 신도시 조속한 정상화” 건의]]></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2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45300-1732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실에서 (우)이현재 시장이 (좌)유의동 국토위원장에게 ‘GTX-D노선 황산·교산 경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의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반영 및 교산 신도시 조속 추진을 건의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이현재 하남시장은 13일 유의동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실을 방문하여 광역교통 현안인 ‘GTX-D노선 황산·교산 경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의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반영 및 교산 신도시 조속 추진을 위한 현안과제 해결 3건을 건의했다.<br /><br />첫째, ‘황산사거리’는 하남시와 서울을 잇는 관문이자 미사강변도시 및 인근 자족시설 인구 약 8.1만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GTX-D 황산역 개설시 일일 약 1.5만명 이용수요가 발생하고 각종 광역급행철도 설계기준을 충족하는 만큼 ‘GTX-D노선 황산·교산 경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강력히 건의했다.<br /><br />둘째, 위례신도시는 서울 송파, 경기 성남·하남 3개 지자체에 걸쳐 조성됐으나 하남시 주민들은 1,256억 원의 철도 분담금을 동일하게 부담하고도 위례신사선을 이용하기 어려운 '교통 역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의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요청했다.<br /><br />또한 교산신도시 조속한 정상화를 위한 현안과제 해결를 위해 이현재 시장은 “기존 신도시 입주 초기 교통·기반시설 미비로 인한 주민 불편과 생활SOC시설에 시 자체 예산 약 7천억 원(현가 기준)을 투입하는 전례가 있었던 만큼, 정부가 당초 발표한 약속과 합의안을 바탕으로 교산신도시 사업이 조속히 정상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br /><br />우선 하남시는 교산신도시 내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체육복합시설 등 생활SOC 시설 15개소를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설치해 지자체에 무상 귀속할 것을 건의했다. 국토부가 2018년 신도시 발표 당시 약속한 ‘개발이익의 생활SOC 재투자’ 방침에 따라 지난 2025년 3월 관계기관 간 합의를 도출했으나 최종 승인이 보류된 상태인 만큼, 당초 합의대로 조속히 이행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br /><br />또한 ‘일자리가 있는 자족도시’ 구현을 위해 자족용지 10개 부지에 대한 하남시-LH 간 기업 유치 업무협약(MOU)의 조속한 체결과 함께, 공업지역 물량 17만㎡ 추가 확보 및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을 요청했다.<br /><br />교산지구 관통 구간의 소음 대책도 주요 현안으로 제시됐다. LH가 사업비 축소를 위해 당초 교산지구에 포함됐던 중부고속도로 드림휴게소 일대를 제척(2021년 8월)하면서 인접 주택가의 소음 대책이 부재해졌다는 지적이다. <br /><br />이현재 시장은 “고층 주거시설이 들어서고 교통량이 지속 증가하는 만큼 소음 피해가 자명하다”며 “2013년 체결된 ‘국토부-LH-도로공사 간 방음시설 합의문’에 따라 LH가 방음벽 및 방음터널을 선제적으로 설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br />이에 유의동 국토위원장은 “하남시의 광역교통 현안과 교산신도시 현안 과제에 대해 적극 지원하고 시급성이 있는 사안부터 순차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답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4:5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45300-1732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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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AI시민리더’ 20명 배출… 시민 주도 AI 교육 생태계 가동]]></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2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45849-9841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화성특례시 AI시민리더 양성과정 수료생들이 인증서 수여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화성특례시는 ‘AI시민리더 양성과정’ 상반기 교육을 마치고 수료생 37명 가운데 인증평가를 통과한 20명에게 AI시민리더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민이 인공지능(AI)을 배우고 다시 시민을 가르치는 지역 주도형 AI교육 생태계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것이다.<br /><br />교육생들은 11주간 생성형 AI 활용법을 비롯해 교육 콘텐츠 구성 방법과 강의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집중적으로 익혔다. 교육과정을 마친 뒤에는 실제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확인하는 인증평가를 거쳤으며, 평가를 통과한 20명이 AI시민리더로 인증됐다. 이번 인증은 단순한 교육과정 수료를 넘어 시민이 직접 지역 AI교육의 주체로 참여하는 선순환 구조의 출발점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br /><br />AI시민리더 양성과정은 시가 추진하는 ‘AI혁신학교’의 핵심 과정이다. AI혁신학교는 ▲AI 기본 소양교육 ▲AI시민리더 양성과정 ▲기업 맞춤형 찾아가는 교육 등 교육 대상과 수준에 따라 단계별로 운영되며, 공직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br /><br />시는 교육 기반도 마련했다. 기존 스마트통합운영센터의 기능을 확대해 ‘AI혁신센터’로 운영하고, 건물 4층에는 실습 중심의 교육공간인 ‘AI랩’ 본원을 조성했다. 앞으로 AI랩 본원을 지역 AI교육의 거점으로 삼고 4개 구청에 캠퍼스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본원-캠퍼스’ 형태의 생활권 밀착형 교육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br /><br />시는 인증받은 AI시민리더가 학교와 공공기관, 지역 교육기관 등에서 시민 눈높이에 맞는 강의를 맡을 수 있도록 교육 수요처를 발굴한다. 또한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AI교육과 연계해 생성형 AI 활용법과 업무 효율화 등 현장의 필요에 맞춘 교육을 지원하고, AI시민리더의 활동 영역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br /><br />박승현 AI스마트전략실장은 “AI시민리더는 자신이 배운 지식과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시민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화성형 AI교육 생태계의 핵심 인력”이라며 “AI혁신학교와 AI랩을 기반으로 학교·기업·공공기관과 연계한 교육 기회를 확대해 시민이 일상과 현장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br /><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8-14 14:5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45849-9841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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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인사담당자와 함께하는 ‘청년 드림데이’ 개최]]></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2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8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42047-408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인사담당자와 함께하는 청년 드림데이’ 홍보 포스터 </p></td></tr></tbody></table> <br>고양특례시는 오는 8월 26일 오후 1시부터 성사혁신지구 내 G-ROUND 877에서 청년 구직자를 위한 취업 지원 행사 ‘인사담당자와 함께하는 청년 드림데이’를 개최한다.<br /><br />이번 행사는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청년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준비 전략과 경력 개발 방향을 제시하고, 현장의 생생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주요 프로그램은 △뇌인지 적성검사를 활용한 진단 및 자기탐색 특강 △그룹 멘토링 △맞춤형 취업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청년 구직자들이 자신의 강점과 적성을 파악하고, 취업 준비 방향과 경력 개발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br />특히 기업 인사담당자 커뮤니티 카페인 ‘고양HR’ 회원 중 공공기관 및 지역 내 기업 인사담당자 7명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멘토로 참여한다.<br /><br />이번 행사는 인사담당자에게는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청년들과 소통하는 기회가 되고, 청년 구직자에게는 현직 인사담당자로부터 채용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취업 전략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시는 현재 멘토링에 참여할 청년 구직자 50여 명을 모집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만 39세 이하 청년 구직자이며, 오는 8월 20일까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br /><br />참가자에게는 △청년전담 상담창구 상담 △AI 모의 면접 지원 △기업 인사담당자 커뮤니티 인재풀 등록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br /><br />고양시 안미경 일자리정책과장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경력 로드맵을 그려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한 행사”라며 “자기 탐색과 멘토링을 통해 취업 준비 방향을 점검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청년 구직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8-14 14:2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647'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42047-4089.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42047-4089.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의회 김건우 의원, 서현동 110번지 ‘자족형 도시개발’ 연구 본격화]]></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1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35804-7139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건우 성남시의원(서현1·2동) </p></td></tr></tbody></table> <br>김건우 성남시의원(서현1·2동)이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지구를 미래형 자족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정책 연구에 본격 나선다.<br /><br />김건우 의원은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지구의 자족형 도시개발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에 본격 착수하고, 오는 12월까지 주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 현장조사 및 정책연구용역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br /><br />이번 연구는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지구의 개발계획과 추진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자족기능·교통·교육·생활SOC·환경 등 도시 전반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둔다. 특히 주민간담회와 정책토론회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도시계획·교통·자족기능 등 관련 분야 전문가 자문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책연구용역을 통해 ▲개발계획 및 추진현황 분석 ▲자족시설·교통·생활SOC 및 환경여건 조사 ▲주민 의견 조사 ▲주변 지역 자족기능과의 상생방안 검토 ▲지속가능한 도시개발 및 제도개선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br /><br />연구회는 8월 기초자료 조사와 연구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9월 현장조사 및 주민간담회, 전문가 자문회의를 진행한다. 이어 10월에는 국내 공공주택지구 우수사례를 조사하고 자족기능 및 교통·생활SOC 개선방안을 검토하며, 11월 최종보고를 거쳐 12월 연구결과를 정리할 예정이다.<br /><br />김건우 의원은 “서현동 110번지 개발은 단순히 주택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앞으로 서현이 어떤 도시로 성장할 것인지 함께 고민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일자리와 생활이 연결되는 자족기능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서현동 110번지의 미래를 꼼꼼하게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의 목소리와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담아 실현 가능한 정책대안을 만들고, 연구 결과가 향후 정책과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강조했다.<br /><br />이번 연구를 통해 도출된 결과는 향후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지구 관련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책자료로 제시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3:5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의회]]></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9'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35804-7139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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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미경 의원, 지역주민과 도곡초 인근 학교용지 활용 방안 모색...“공공재산, 주민 편의를 위해 적극 활용해야 해”]]></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1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40015-385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미경 의원, 지역주민과 도곡초 인근 학교용지 활용 방안 모색 </p></td></tr></tbody></table> <br>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김미경 의원은 지난 13일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지역주민과 정담회를 열고, 도곡초등학교 인근 학교용지 활용 및 클린하우스(생활공동쓰레기 수거시설) 설치 현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br /><br />정담회에 참석한 지역주민은 해당 부지에 조성된 주차장이 사실상 방치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주민들은 “학교 관계자나 학부모의 이용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지역 주민의 이용마저 막고 있어 주차장으로서의 활용도가 극히 낮다”며, “설치된 차단 시설물 등이 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어 “공공의 재산이 장기간 적절히 활용되지 않는 것은 부적절하므로, 현재 지역 내 턱없이 부족한 생활공동쓰레기 수거시설인 ‘클린하우스’를 해당 부지에 설치해 주민 편의를 높여야 한다”고 건의했다.<br /><br />지역주민의 고충을 깊이 경청한 김미경 의원은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중재를 약속했다.<br /><br />김 의원은 “민원이 제기된 학교용지를 한 달 이상 직접 관찰한 결과, 해당 주차장이 사실상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공감을 표하며, “공공재산이 적절히 활용되지 못하는 상황인 만큼, 주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조속히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김 의원은 “이 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서는 학교 측과 학부모, 그리고 관할 교육지원청 간의 활발한 소통과 협의가 필수적”이라며, “지역 내 생활 쓰레기 수거 문제 해소를 위한 클린하우스 설치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광주시 및 교육 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br />한편, 이번 민원과 관련해 도곡초등학교 측은 주차장 전면 개방과 폐기물 수거 시설 설치에 대한 현실적인 제약을 설명하는 입장을 김 의원에게 전해 왔다.<br /><br />학교 측은 “현재 설치된 쇠사슬 등의 차단 설비는 야간 보행자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시인성을 확보하고자 야광 안전띠를 설치한 조치였으며, 미관 개선 방안은 향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주차장 개방과 관련해서는 “외부 차량의 장기 무단 주차, 차량 통행 불편 야기, 담배꽁초 무단 투기 등의 문제로 상시 개방에 어려움이 크다”고 난색을 표했다.<br /><br />또한 클린하우스 설치 요구에 대해서도 “해당 부지가 학교용지로 지정되어 있어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쓰레기 수거 시설을 설치하는 데 법적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하며, “향후 학교운영위원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부지의 안전성 확보와 관리 방안을 구체화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4: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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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의회]]></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85'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40015-3856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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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최순자 의원, 아동의 치료권 보장과 치료의 질 향상을 위한 발달재활서비스 치료사 면담 진행]]></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1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35847-602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최순자 의원, 아동의 치료권 보장과 치료의 질 향상을 위한 발달재활서비스 치료사 면담 진행 </p></td></tr></tbody></table> <br>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와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은 아동의 치료권 보장과 발달재활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발달재활서비스 치료사와 면담을 진행하고, 치료 현장의 근무환경 개선 필요성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br /><br /> 이번 면담은 발달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치료사들이 실제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치료사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전문적인 치료에 집중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면담에 참석한 치료사는 “대부분의 상담치료 기관에서는 50분간 치료를 진행한 뒤 10분 동안 바우처 결제와 부모 본인부담금 결제(매월 1번), 주차 등록, 부모 배웅 및 응대, 보강 일정 조율, 모니터링 조사(1년에 2번), 바우처 계약서 작성 관련 응대 등 다양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고 현장의 상황을 설명했다.<br /><br /> 이어 “회기 사이 10분은 행정기록 작성과 치료교구 정리, 치료실 정돈, 다음 아동의 치료 준비는 물론 화장실 이용과 개인적인 휴식에도 필요한 시간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각종 행정과 보호자 응대 업무를 처리하느라 다음 치료를 충분히 준비할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이는 결국 치료의 질 저하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고 호소했다.<br /><br /> 최순자 의원은 치료 현장의 의견을 청취한 뒤 치료와 행정업무의 역할 분리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br /><br /> 치료사와 면담을 통해 최 의원은 “치료와 행정 업무 분리가 필요하며, 치료사에게 주어진 회기 사이의 10분을 보장해야 한다”라며 이어서 “일정 규모 이상의 발달재활기관에는 행정전담 인력 배치 등 구체적 지침서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br /><br /> 상담심리치료사(1급)이기도 한 최순자 의원은 “발달재활서비스의 본질은 아동의 치료이다. 치료사가 전문적인 치료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치료사의 근무환경 개선을 넘어, 아동의 치료권과 재활 서비스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 중요하므로, 관련 상임위나 관계기관 소통 등 도의원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충실히 하겠다”라고 전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8-14 13:5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의회]]></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16'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35847-6024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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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최순자 의원, 경인방송 시선공감 출연, 부모가 달라지면 아이가 달라진다...부모교육 제도적으로 지원해야]]></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1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40159-977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최순자 의원, 경인방송 시선공감 출연, 부모가 달라지면 아이가 달라진다 </p></td></tr></tbody></table> <br>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순자 의원은 지난 10일 경인방송 '박성용의 시선공감'에 출연해 부모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경기도 차원의 체계적인 부모교육 지원 필요성을 제안했다.<br /><br />최순자 의원은 “운전을 하려면 면허를 따고 취업을 하려면 직업교육을 받지만, 정작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하는 부모의 역할은 별다른 준비 없이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며 “부모교육을 더 이상 개인의 선택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경기도가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부모교육은 단순히 육아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발달과 어린 시절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부모 자신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이라며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아이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면 부모와 아이의 관계도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br />특히 최 의원은 “부모가 달라지면 아이가 달라지고, 부모와 아이의 관계가 달라지면 가정이 달라진다”며 “이러한 변화가 쌓여 결국 우리 사회 전체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만큼, 부모교육은 아이와 가정, 사회를 함께 변화시키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br /><br />최 의원은 현재 부모교육의 가장 큰 과제로 ‘접근성’을 꼽았다.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가족센터 등에서 부모교육을 운영하고 있지만 맞벌이 가정이나 한부모, 조부모 등은 실제 참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누구나 필요한 시점에 부모교육을 받을 수 있는 전달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또한 “혼인신고나 출생신고, 아동수당 신청 등 부모가 되는 주요 시점에 부모교육을 자연스럽게 안내하고 연계하고, 온라인 교육을 확대한다면 부담은 줄이고 참여 기회는 넓힐 수 있다”고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br /><br />돌봄정책에 대해서도 “현재의 돌봄정책이 부모가 아이를 얼마나 오래 맡길 수 있는지 등 어른의 사정을 중심으로 설계돼서는 안 된다”며 “돌봄의 질과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내는 시간까지 고려해 아이의 발달을 중심으로 정책을 다시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마지막으로 최순자 의원은 “청소년·청년기 예비부모부터 영유아기 부모까지 아우르는 '경기도 부모 교육 지원 조례'를 추진해 부모교육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전문성으로 검증해 아이와 부모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로 답하겠다”고 밝혔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8-14 14:0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의회]]></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00'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40159-9771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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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영훈 의원, 동탄 중·고교 과밀 해소 위한 부서 간 협업 촉구]]></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1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35806-8057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영훈 의원, 동탄 중·고교 과밀 해소 위한 부서 간 협업 촉구 </p></td></tr></tbody></table> <br>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영훈 의원은 13일 경기도의회 화성상담소에서 김영수 의원 및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함께 동탄 지역 중·고등학교의 학군과 학급별 학생 배치 현황을 보고받고 과밀 해소 방안을 점검했다.<br /><br />초등학교 과밀은 점차 완화되고 있는 반면 중·고등학교는 여전히 학급당 30명이 넘는 과밀인 상황이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중·고교 과밀이 학생 수 감소에 따라 2032년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 /><br />이에 따라 학생 수가 감소하고 있는 학교를 중심으로 학급 수를 유지하면서 학급당 학생 수를 낮추는 방안이 대안으로 제시됐다.<br /><br />다만 학급 수 조정은 교원 배치와 직결되는 만큼 학교설립과와 교원인사과 등 관계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상황이다.<br /><br />김영훈 의원은 “2032년 학생수가 줄어 과밀이 해소 될 것이란 전망 만으로 지금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의 피해를 감수해서는 안 된다”며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학급당 학생 수를 조정하는 등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대책부터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학급 수와 교원 배치는 서로 맞물려 있는 만큼 관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한다”며 “동탄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과밀 해소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8-14 13:5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의회]]></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54'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35806-8057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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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기억에서 평화로’ 광명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인권과 명예 회복 염원]]></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0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33847-19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승원 광명시장이 14일 광명동굴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행사에 참석해 헌화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잊지 않는 기억이 평화가 되도록, 광명시가 시민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br /><br />광명시는 지난 14일 오전 광명동굴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202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br /><br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위안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해 2017년 국가 기념일로 제정됐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리고자 하는 목적이다.<br /><br />이번 기념식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광명평화의소녀상 참뜻계승관리위원회, 지역 사회단체 관계자, 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피해자에게 바치는 헌화와 헌시로 추모의 뜻을 전하고, 소녀상을 주제로 한 시화전을 관람하며 기림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br /><br />박승원 광명시장은 “피해자들의 아픔과 용기 있는 증언을 잊지 않고, 그 뜻을 평화와 인권으로 이어가겠다”며 “시민과 함께 모두 존중받고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광명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광명시 평화의 소녀상은 2015년 8월 15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명시민이 모은 성금으로 세워졌다. 소녀상 둘레에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평화를 위한 소녀의 꽃밭’을 관리하며, 평화를 기원하는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8-14 13:3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3' url='http://www.focus24.co.kr/data/newstoday24_co_kr/mainimages/202608/20260814133847-190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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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나드라의원서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1600만원 기탁받아]]></title>
       <link>https://www.focus24.co.kr/15770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4134939-8255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 나드라의원서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1600만원 기탁받아 </p></td></tr></tbody></table> <br>성남시는 사단법인 천수산약초연구회 나드라의원(구미동 소재)이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600만원을 분당구에 지정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br /><br />장학금 전달식은 이날 오전 11시 분당구청 2층 청장실에서 정상철 분당구청장, 이창무 나드라의원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br /><br />이번 장학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고등학생 5명에게 6~7개월간 50만원씩 정기 후원하는 데 쓰인다.<br /><br />천수산약초연구회 나드라의원은 의료업과 산업 연구 활동을 하는 비영리 법인으로, 2007년 설립됐다. <br /><br />2019년부터 성남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장학금 후원과 쌀, 김장김치,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지원 등 총 2억 상당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 <br /><br />정상철 분당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천수산약초연구회 나드라의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8-14 13:4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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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경제]]></section2>
	   <author><![CDATA[권애리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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